
<용정종합고중> 이다.
이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조용히 찍었다.
내가 투명인간도 아니고
소리없이 찍었을리야 없겠지만..
교육의 기회가 없는
가난하고 소망 없어 보이는 조선족 아이들을
먼 땅에서 이 곳으로 와서 교육시키려는 선생님들이 있었다..
희망이 있다.

<용정종합고중> 이다.
이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조용히 찍었다.
내가 투명인간도 아니고
소리없이 찍었을리야 없겠지만..
교육의 기회가 없는
가난하고 소망 없어 보이는 조선족 아이들을
먼 땅에서 이 곳으로 와서 교육시키려는 선생님들이 있었다..
희망이 있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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