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진실을 품고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길을 가려고 한다면
알지 못하는 사람의 손가락질은 감내하더라도
내 곁에 가족과 친구들에게의 모멸감을
참아 내며 걸어 갈 수 있을까?
내 안에 진리를 향한 소망으로
내 모든 자존심을 과연 꺾을 수 있을까.
그렇지 못하다면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결국 내 삶은 자신의 자아실현인가?
나는 날마다 죽어야 할 터..
내 안에 진실을 품고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길을 가려고 한다면
알지 못하는 사람의 손가락질은 감내하더라도
내 곁에 가족과 친구들에게의 모멸감을
참아 내며 걸어 갈 수 있을까?
내 안에 진리를 향한 소망으로
내 모든 자존심을 과연 꺾을 수 있을까.
그렇지 못하다면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결국 내 삶은 자신의 자아실현인가?
나는 날마다 죽어야 할 터..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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