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이 많은 날은
감기약 먹기를 주저하게 된다.
특히, 코감기 약은 더욱.
꾸벅거리며 졸음을 참느니,
열 내며 작업 하는 쪽이 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냥 약을 먹어 버렸다.
대단한 선택이나 고민도 아닌데
참아 내려는 꼴부터가 우스워 보였기 때문이다.
약 먹고. 편히 쉬는 것도 좋지 않은가..
작업이 많은 날은
감기약 먹기를 주저하게 된다.
특히, 코감기 약은 더욱.
꾸벅거리며 졸음을 참느니,
열 내며 작업 하는 쪽이 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냥 약을 먹어 버렸다.
대단한 선택이나 고민도 아닌데
참아 내려는 꼴부터가 우스워 보였기 때문이다.
약 먹고. 편히 쉬는 것도 좋지 않은가..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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