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시대,
같은 하늘 아래
가난과 궁핍등의 굴레속에
살아 가는 이들을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바를 이끌어 내야 한다..
약속한 의리다.
내가 사는 세계는 무엇이며,
저들이 사는 세계는 무엇인가..

동시대,
같은 하늘 아래
가난과 궁핍등의 굴레속에
살아 가는 이들을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바를 이끌어 내야 한다..
약속한 의리다.
내가 사는 세계는 무엇이며,
저들이 사는 세계는 무엇인가..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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