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감각하게 상처 난 줄도 아픈 줄도 모르다가
어느 순간에 가슴이 뚫려 버릴 때,
그 사이로 바람이 지나다니다..
시린 가슴, 시린 눈
흐르는 눈물이 당신의 눈물을 닮았으면.
당신이 바라보는 그 곳에 내가 닿았으면..

무감각하게 상처 난 줄도 아픈 줄도 모르다가
어느 순간에 가슴이 뚫려 버릴 때,
그 사이로 바람이 지나다니다..
시린 가슴, 시린 눈
흐르는 눈물이 당신의 눈물을 닮았으면.
당신이 바라보는 그 곳에 내가 닿았으면..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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