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어둔 밤이지만
잠이 오지 않는다.
많이 살아본 인생이라고
후배에게 교훈하고 위로하는 것들이
다시 생각해 보니
너무 관념적이진 않았을까..
각 사람의 아픔은 그만이 느낀 진득한 고통인데,
난 누구마냥 체휼하여 통달한 듯 하진 않았는지..
밤에 차안에서 찍은 한 사내의 눈빛을 보며..
이미 어둔 밤이지만
잠이 오지 않는다.
많이 살아본 인생이라고
후배에게 교훈하고 위로하는 것들이
다시 생각해 보니
너무 관념적이진 않았을까..
각 사람의 아픔은 그만이 느낀 진득한 고통인데,
난 누구마냥 체휼하여 통달한 듯 하진 않았는지..
밤에 차안에서 찍은 한 사내의 눈빛을 보며..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