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유대인으로
어찌 사마리아 여자인 내게
물을 달라 합니까..”
당시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들을 부정하게 생각해서
상종조차 하지 않았다.
그런 여인에게 다가가는 것.
내게 익숙한 땅을
벗어나 걷는 길
그저 손 내밀 수 있을만한 거리인데도
나는 무엇이 두려운가. 불결한가..
어느새 높아져 있는 내 마음이여.
“당신은 유대인으로
어찌 사마리아 여자인 내게
물을 달라 합니까..”
당시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들을 부정하게 생각해서
상종조차 하지 않았다.
그런 여인에게 다가가는 것.
내게 익숙한 땅을
벗어나 걷는 길
그저 손 내밀 수 있을만한 거리인데도
나는 무엇이 두려운가. 불결한가..
어느새 높아져 있는 내 마음이여.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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