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풍경 아래
만났던 좋은 사람들과
모처럼 만났습니다.
그렇게 낯가리던
조그만 아이는
오랜만에 만난 얼굴이
반가워서인지
한 손은 풍선에
한 손은 내 목을 감고
안겨 있습니다.
아이의 따뜻한 냄새
맡으며 한가로이
노니고도 싶습니다.
좋은 풍경 아래
만났던 좋은 사람들과
모처럼 만났습니다.
그렇게 낯가리던
조그만 아이는
오랜만에 만난 얼굴이
반가워서인지
한 손은 풍선에
한 손은 내 목을 감고
안겨 있습니다.
아이의 따뜻한 냄새
맡으며 한가로이
노니고도 싶습니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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