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예레미아

by 이요셉
2015-09-24

예레미아는
이름처럼 눈가가 눈물로 젖어있었다.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예레미아를 명숙이 누나가 시종 안고 어른다.
눈물은 아이가 흘리지만
아프기로 따지자면 누나가 일등인데..
그저 아이를 안고 있는 것만으로 걱정이 되지만
저 고집을 누가 꺾을 수 있을까..

명숙이 누나 부탁으로
열방어린이학교 개강식에 참석 했다.
개강식이라고 해봐야 몇 명 되지 않는 아이들을 품고
애쓰는 간사들이 있을 뿐이다.
“누나 또 일 벌렸죠?”
“아니, 이번에는 우리 남편이야.”
못 말리는 부부다.
이 섬김 들이 무슨 열매가 있을까 싶을
아주 작은 모임이지만
하나님은 이 모임 위에 축사하실 것이다.
그것은 한 영혼을 통해 열방을 변화시킨다는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한 영혼에 대한 이들의 지극한 섬김과 사랑.
그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의 성품 때문이다.

Previous Post

방충망

Next Post

부흥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가이사랴 빌립보
gallery

가이사랴 빌립보

2015-10-24
믿음의 모험
gallery

믿음의 모험

2015-10-24
미치지 않는 곳
gallery

미치지 않는 곳

2015-10-24
루오의 소원처럼
gallery

루오의 소원처럼

2015-10-24
엄마의 미니미
gallery

엄마의 미니미

2015-10-24
주님의 마음
gallery

주님의 마음

2015-10-2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