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을 다니다가
가슴이 풍요로울 때가 바로
아이들을 만날 때이다.
이들과는 서로 말도 통하지 않은데
잠깐의 눈짓과 몸짓만으로도
친구가 될 수 있다.
– 일본 / 나라

여행을 다니다가
가슴이 풍요로울 때가 바로
아이들을 만날 때이다.
이들과는 서로 말도 통하지 않은데
잠깐의 눈짓과 몸짓만으로도
친구가 될 수 있다.
– 일본 / 나라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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