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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요셉
2011-05-09

<적극적인 선을 이루는 것 / 신22:1-12>

#1
형제들의 소나 양이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반드시 그것을 형제들에게 돌려주되
그 주인이 누구인지 알 수 없을때조차
주인을 찾을 때까지 자신의 집에 데려다가 맡아주라고 말합니다.
그냥 돌려주는 앞에 것은 그나마 덜 수고스럽지만
자신의 집에 맡아 돌려주기까지 맡아 기르는 것은 우리의 희생이 필요합니다.
아내의 이모부네가 소를 기르는데
사료값만 해도 한 달에 백 만원 이상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최선을 다하는 선을 말씀하십니다.

나귀 뿐 아니라 의복이라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고대근동 지방의 의복은 추운 광야에서 덮을 수 있는 이불 역할을 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한 벌 밖에 없는 생필품입니다.
부한 자들에게는 소나 양이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의복이 자신들의 전부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소나 양은 에쿠스와 같은 고급 차량으로 비유할 수 있을까요?
의복은 아이폰이든, 아이패드, 혹은 고급 가방 정도가 아닐까요?
당장 우리나라에서는 마음에 와닿을만한 것들이 생각나질 않네요.
당장 내가 만나 본 몇 개의 나라들만 해도 물을 먹기 위해 수십km를 걸어야 합니다.
그들에게는 말 그대로 의복이 자신의 전부가 됩니다.
쓰레기 더미에서 주워온 음식이 하루 끼니의 전부가 됩니다.
우리에게 탐나는 모든 것들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못 본 체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더 나아가 우리의 형제나, 알지 못하는 사람 뿐 아니라
출애굽기에는 원수의 나귀가 긿을 잃었을 때나
나귀가 짐을 싣고 넘어져 있을 때라도 도와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출23:4-5)
흔히 원수는 미워해도 된다는 것을 구약의 율법으로 알고 있지만
신약에서의 하나님은 구약에서의 하나님과 동일합니다.
우리는 흔히 수직적인 하나님과의 관계와
사람들과의 수평적인 관계를 구분하게 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우선하거나, 사람들과의 관계를 우선합니다.
하지만 이 둘은 별개가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2
암소나 암양을 막론하고
어미와 새끼를 같은 날에 잡지 말라는 (레22:28)
말씀처럼 어미새와 새끼를 함께 잡지 말것을 말합니다. (레22:7)
사람은 보는 것에 학습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민족의 온갖 우상숭배와 제의적인 풍습 앞에
자신을 지켜 나가는 모습이라고 봅니다.

#3
새 집을 지을 때 지붕에 난간을 만들라는 세부적인 규칙까지 나옵니다.
당시 지붕은 여러 용도를 감당하는 장소였습니다.
초막절에는 그 곳에 초막을 짓고 기도처로도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사람이 떨어지지 않기 위한 방편으로 난간을 만들어
사람이 죽어 그 피를 사람에게 돌아가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모든 죄에 대한 여지를 피해야 할 것입니다.

#4
하나님의 세계는 질서가 있습니다.

#5
겉옷의 네 귀에 술을 만들라는 말은 (레22:12)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거룩하게 살 것을 다짐하는 행동입니다.
지금도 이스라엘에 가면 유대인들은 이 율법을 지킵니다.
늘 옷에 매단 술을 보며 하나님의 계명을 생각합니다.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준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 (민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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