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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36

by 이요셉
2017-05-17

여행 중에 낯선 숙소에 묵게 되면
짐을 풀기 전에
그곳에서 먼저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곳에서
있었던 죄악을 회개합니다.
하나님?보시기에 옳지 못 했던 행동과
모든 음란과 범죄를?회개합니다.
주님, 용서해주세요.
주님의 보혈로 덮으시고
이 공간을 전혀 새로운 곳으로 사용해 주세요.”

나와 상관없었던 죄악이지만,
내가 그 죄악을 대신하여
회개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주님이 내게 그리하셨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모든 죄가
우리의 죄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해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36]

#교회의죄는
#교회만의죄가아니라
#몸을이룬
#나의죄이기도합니다
#주님용서해주세요

Tags: nature용서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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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1. 장옥경 says:
    10년 ago

    이렇게 작은 기도 하나하나가 쌓이고.. 모아지면.. 삶 속에 예수님이 충만하게거하실 것 같아요. ~ 저도 해 보겠습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하셨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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