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9

by 이요셉
2016-02-16

사람들은 하나님을 눈으로 보여주면
그를 믿겠다고 말한다.
과연 그러할까?

이스라엘의 구약 백성들은 하나님의 나타나심. 곧 그 신현을 경험했다.
애굽에서 이미 그 땅에 내린 열 가지 재앙을 보았고,
홍해의 마른 땅을 건넜으며,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경험했다.
그리고 매일의 양식, 곧 만나와 메추라기라는 먹을 양식까지 얻었다.
말그대로 하나님이 먹이시고 기르시는 것을 경험한 백성이지만
성경의 한 페이지가 넘어가면 그들은 물 때문에 불평한다.

“그 불평한 곳 이름을 맛사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음이더라.” (출 17:7)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했지만 그들은 이렇게 질문하고 불평했다.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욱 선명하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9]

Previous Post

내가 할 수 있는

Next Post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0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