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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래하는 풍경 #150

by 이요셉
2016-03-12

많은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피상적인 수고와 헌신을 요구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의 기득권은 놓지 않으려 한다.
가장 가까이서 나를 보며
그런 이중성을 너무도 많이 봐왔다.

의미가 그렇게 중요하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지향(志向))한다면
자신의 손에 잡히는 무엇이 줄거나 없어져도
그 걸음은 진정 의미 있는 수고가 아닐까..

[내가 노래하는 풍경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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