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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258

by 이요셉
2017-07-01
몇 달동안 날마다 울며
내게 솜이불 같은 마음을 달라고
기도한 적이 있었습니다.

?
?
얼마간 부당한 일들 앞에
불평했던 것을 생각하고?회개했습니다.
그것이 비록 정당한 불평이었다 할지라도
그것이 악한 씨앗이 되어
내가 알지 못하는 곳에 싹을 띄울까. 열매 맺을까..
그것을 회개함으로
싹을 띄우지 못하도록 기도했습니다.
?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살전5:15)
내가 할 일은 불평이 아니라 선대하는 것입니다.
?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였다는 말씀을 기억하라. (히12:4)
내 손에 잡히는 것 하나 없어도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될 수 있다면..
너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내가 기뻐하는 자라는?
그 음성을 들을 수 있다면..

?
?[노래하는 풍경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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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ep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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