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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374

by 이요셉
2018-01-08

원수를 사랑하는 것보다
가족을 사랑하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수는 주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의 결단과 의지를 가지고,
명분과 자기 의가 동반되어 가능할 수 있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것은,
매일의 반복되는 만남과
순종이기 때문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374>

#가족을사랑하는것은
#용납과용서
#거룩한싸움?#순종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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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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