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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458

by 이요셉
2018-04-30

초라하고, 부끄럽고
때론 쑥스러워서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두려울 때가 많습니다.
잔치에 초대받지 않은 막내 같습니다.

하지만 내 감정에,
내 생각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이 일에 부르신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인지
이 일을 맡기신 주님의 마음이 무엇인지
거기에 집중하겠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458>

#초라함 #쑥스러움 #부끄러움
#어떤표정 #어떤말 #잔치에초대받지못한 #막내
#이새 #그의아버지 #하지만 #주님의마음
#우리를 #부르신 #아버지의초대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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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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