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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72

by 이요셉
2018-02-02
“내가 바알들의 이름을
그의 입에서 제거하여
다시는 그의 이름을
기억하여 부르는 일이 없게 하리라”
 
이 말씀을 이루어주세요.
오로지 당신의 기쁜 신부가 되고 싶어요
내가 고멜과 같을지라도
당신은 진실함으로 
내 남편 되어주시니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저 울기만 하네요
 
<노래하는 풍경 #672>
 
#바알 #우상 #다시는 
#주님 #당신만이 #내남편 #내사랑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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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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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ep Lee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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