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Love n Photo

노래하는 풍경 #671

by 이요셉
2018-02-01
죄악 중의 괴수라고
자신을 마주 대한 바울에게는 
더 이상 환란이나 기근이나 핍박이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죽었구나. 하는 사형선고(고후1:9)까지도
당신의 기쁨과 감사에는 관계하지 못합니다.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노래하는 풍경 #671>
 
#죄인중의괴수
#나를일컫는말
#죽음 #사망 #그이후
#모두가 #주님의영역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노래하는 풍경 #670

Next Post

노래하는 풍경 #672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