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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46

by 이요셉
2018-05-21
“네가 이 삶이 힘들거나
지치지 않는 것은
내가 너의 아버지가 되기
때문이라고 그랬지?
그렇다면 네가 결혼했을 때
나는 네 개인의아버지에서
네 가정의 아버지가 된단다.”
 
아! 이 간단한 진실이
내 안의 두려움을 몰아냈습니다.
내가 우리 하나님을 얼마나 작게 여기고 있었던가?
하나님이 내 아버지로서
나를 사랑하시고 지키시는 것과 동일하게
내 가정의 아버지가 되어주신다는 것,
그 믿음이 나를 얼마나 자유롭게 했는지 모릅니다.
 
<노래하는풍경 #746>
 
#하나님 #어떤분이신가 #살아계신 #아빠아버지
#우리가정 #책임지시는 #지켜주시는 #주님
#자유의근거 #기초 #바로 #주님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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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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