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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785

by 이요셉
2018-07-17
신기하게도
누군가에게 지독하게 아픈 일이
누군가에게는 아프지 않을 수 있고
누군가에게 눈물 나게 고통 스런 일이
누군가에게는
고통스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하루도 살 수 없을 것 같은
광야에서의 시간과 고통이
누군가에게는
광야라고 느끼지 못한 채
그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내가 보내는 오늘은
어떤가요? 어떤 시간인가요?
 
주님이 그리시는
나의 시간과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노래하는풍경#785>
 
#누군가에게 #아픔 #눈물 #고통
#광야 #가까이 #함께하신 #사랑 #임재
#오늘 #나는 #어떤가요 #어떤시간 #그런인생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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