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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843

by 이요셉
2018-10-10
욥의 아내가
하나님을 저주하라고 말할 때
욥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요?
 
멀리 있는 사람의
말 한마디는
충분히 버티어 낼 수 있지만
가까운 이의 한 마디는
우리의 비수를 찌릅니다.
 
하나님은 가장 가까운 이조차
믿거나 의지할 대상이 아니라
말합니다.
오직 주님 한 분만
바라보길 원합니다.
 
<노래하는풍경#843>
 
#욥 #욥의아내 #차라리 #하나님을저주
#욥의심정 #욥의고백 #오직한분
#믿음의대상 #주님바라봅니다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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