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노래하는풍경#990

by 이요셉
2019-06-13
무엇인가를 시작하는 게 
두렵거나 적어도, 머뭇거리게 
하는 이유는
 
과연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혹은,
내가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담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완벽한 모양을 갖추거나
대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랑을 한다는 것도
작은 만남과 애정이 쌓여야만
상대에게 인생을 맡겨볼 결심이 드는 것처럼,
 
처음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순교자가 되겠다거나
처음 가정 예배를 드리면서
온갖 예배 형식을 갖추게 되면
다음 걸음은 걷기 힘들어집니다.
 
산책하듯, 한 걸음. 가볍게, 
순종하며, 한 걸음 걷는 것부터
 
<노래하는풍경#990>

#시작하는연인 #풋풋한감정부터 #깊은사귐과신뢰
#시간과관계 #산책하듯총총 #가정예배 #기도습관
#완벽한모양 #아니어도 #다음걸음 #누구나시작은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노래하는풍경#989

Next Post

노래하는풍경#991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