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광야의 심장소리

by 이요셉
2021-12-28
주님, 어떻게 될까요?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까요?
막막한 안갯속을 걷는 것과 같아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닥칠 미래를
구체적으로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을
걸어간다는 것은
기쁘고 기쁜 일이지만
동시에 두려운 일입니다.
예수님과 가깝다는 것은
예수님이 당한 고난에도
한 발 내딛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고난은 기쁨입니다.
라고 간단하게 말할 수 없습니다.
기도해서 얻은 고난이라도
우리가 느낄 고난은
아프고 고통스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다음의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다만, 오늘 주님을 바라볼 것을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고
그 분을 사랑하는 것에 집중하게 되면
광야에서 그 분의 심장 소리를
듣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노래하는풍경 #1284>
 
#막막한걸음 #그곳에서 #주님만아는시간 #사귐 #광야의심장소리
Previous Post

익숙한 것과의 거리 두기

Next Post

See you on the next wave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