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소리와 들음

by 이요셉
2022-02-04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방해되지
않는 공간을 찾아
말씀을 읽곤 했습니다.
글자에 무슨 힘이 있을까 싶지만
그 공간에서 눈물을 후두둑
쏟고는 했습니다.
⠀
그런데 지금은 너무 많은
소리로 가득한 시대입니다.
들음에서 믿음이 난다는 말을
다시 생각하면
소리는 우리의 가치관을
바꾸어 놓는 매개와도 같습니다.
소리는 더 진화해서 영상 미디어로
바꾸어 말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나를 바꾸어 놓을 소리가
너무도 많습니다.
들어야 할 소리와
듣지 않아도 될 소리와
듣지 말아야 할 소리들이 뒤섞여 있습니다.
아무 소리도 듣지 않으려 하거나
모든 소리를 들으려 합니다.
⠀
아무것도 방해되지 않는 공간에서
나는 누구인지
내게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신지
주님 말씀해 주세요.
⠀
<노래하는풍경 #1308>
⠀
#믿음은들음에서 #들음은그리스도의말씀으로
#소리가가득한세상 #소리는리듬 #앙리르페브르 #리듬분석

Previous Post

믿음의 문턱

Next Post

자녀들에게 가르칠 선택과 방향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