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희형이
외로울 것 같아
집에 들렀더니
예상대로 무척 반겨주셨다.
창희형의 하모니카 연주가
무척 따뜻했다.
오늘을 기념하자 싶어서
카메라 타이머를 맞춰 놓고
창희형 무릎에 누웠더니
할매(창희형)얼굴이 스르르 다가왔다.
할매. 많이 외로웠나보다..^^;
창희형이
외로울 것 같아
집에 들렀더니
예상대로 무척 반겨주셨다.
창희형의 하모니카 연주가
무척 따뜻했다.
오늘을 기념하자 싶어서
카메라 타이머를 맞춰 놓고
창희형 무릎에 누웠더니
할매(창희형)얼굴이 스르르 다가왔다.
할매. 많이 외로웠나보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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