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서
웃는 일.
내겐 꽤 익숙하다.
나는 여려서
쉽게 마음을 다친다.
.
내 실수나 혹 남의 잘못이라도 아무렇지 않게 여길 때가 많은데
내가 고슴도치가 된다면 상황은 꽤 어려워진다.
어릴 적
눈물을 흘릴 일이 있을 때
화장실로 뛰어가
눈물을 흘리며 웃으려고 애썼던 기억이 있다.
호기심처럼 시작한
이 제스처는 이제 이유를 달고 있다.
그래서 가끔 내 웃음이 이중적이라는 생각도 해본다.
울면서
웃는 일.
내겐 꽤 익숙하다.
나는 여려서
쉽게 마음을 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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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실수나 혹 남의 잘못이라도 아무렇지 않게 여길 때가 많은데
내가 고슴도치가 된다면 상황은 꽤 어려워진다.
어릴 적
눈물을 흘릴 일이 있을 때
화장실로 뛰어가
눈물을 흘리며 웃으려고 애썼던 기억이 있다.
호기심처럼 시작한
이 제스처는 이제 이유를 달고 있다.
그래서 가끔 내 웃음이 이중적이라는 생각도 해본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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