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박한 시골 식당에서
언 몸을 녹이며 아침을 기다리는데
주인아저씨가 따뜻한 찻물을 내주십니다.
난로 위에 컵을 올려 놓은 후
컵에 부은 물을 다시 주전자에 붓고
찻물을 따른 뒤 다시 주전자에 붓기를 반복하십니다.
그 이유를 물었더니
컵을 데워서
손님의 목 뿐 아니라 언 손도 녹여주기 위해서라며
허허, 웃으십니다.

소박한 시골 식당에서
언 몸을 녹이며 아침을 기다리는데
주인아저씨가 따뜻한 찻물을 내주십니다.
난로 위에 컵을 올려 놓은 후
컵에 부은 물을 다시 주전자에 붓고
찻물을 따른 뒤 다시 주전자에 붓기를 반복하십니다.
그 이유를 물었더니
컵을 데워서
손님의 목 뿐 아니라 언 손도 녹여주기 위해서라며
허허, 웃으십니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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