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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1

by 이요셉
2017-07-08

“빚진 자가 둘 있는데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다.
둘 다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해 줬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는가?”
“많이 탕감 받은 자입니다.”
“네 판단이 옳다.
많은 죄를 사함 받은 이는 많게 사랑하고,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이는 적게 사랑한다.” (눅7:41-47)
 
내가 가장 많이 탕감 받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 더 주님을 사랑합니다.
 
 
?
[노래하는 풍경 #51]
?
#역설적인사랑
#많이탕감받은자
#그가많은사랑을받은자
#그렇다면?
#나는가장큰죄인 이며
#동시에
#가장많은사랑받은자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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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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