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셉

이요셉

여행 같은 인생

"하나도 계획하지 않았습니다.울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중앙아시아의 고려인과북한 동포를 돕는 사역을신실하게 감당했던 분에게⠀어떻게 이런 일을할 수 있게 되었냐고 물었을 때이런 답변을...

Read moreDetails

풍랑속에 전하는 감사

기도하다가 울컥.눈물이 났습니다.⠀"주님, 우리가 희철이네를 생각하며작은 손을 모았습니다.비가 내리고 있습니다.풍랑을 피할 수 있도록작은 피난처로 사용해 주세요."⠀체리를 통해 모금했던 금액을희철이네 가정에...

Read moreDetails

지금 이 시간에도

며칠 전 기고한 칼럼에아브라함 카이퍼의 말을 인용하며하나님의 통치가 미치지않는 곳은 어디도 없다는말을 적었다.⠀그러나, 그렇다고'하나님이 이 시간을 허락하셨다.'는 말을 쓰지는 않는다.옳은...

Read moreDetails
Page 26 of 586 1 25 26 27 586
Currently Pla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