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 주님의 생명싸개
"이모 지난주에 제가 울었잖아요. 왜 울었는지 알아요?" "아니, 모르겠는데?" "말씀을 외웠는데, 생각이 나지 않는거예요. 그래서요." "그런데, 오늘 그 말씀을 외웠어요."...
"이모 지난주에 제가 울었잖아요. 왜 울었는지 알아요?" "아니, 모르겠는데?" "말씀을 외웠는데, 생각이 나지 않는거예요. 그래서요." "그런데, 오늘 그 말씀을 외웠어요."...
알 수 없는 길, 그래서 카페에서 이런 저런 말들을 두서없이 말했다. 일이 되느냐, 되지 않느냐를 따라 가치가 정해지는 시대를 살고...
아내가 예수님을 믿지 않아서 아픔과 갈등을 이야기한 지인의 고백을 들으며, 여러 간증앞에서 나는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는지 의문할때가 있다는 이야기앞에서 나는...
“이건 너무 어려워가 아니라, 이거 어렵지 않아. 엄마가 너보다 머리가 좋지 않지만 엄마도 한 번 해볼게. 배골이 커져서 식사량이 늘어나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라는 바이칼호수, 이르쿠츠크와 샤먼의 성지, 알혼섬. 바이칼을 낀 기차안에서 내가 끊임없이 선포했던 말씀이다.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아내와 영화 가버나움을 보며, 먹먹한 마음이 가득했다. 나를 낳은 부모님을 고소하고 싶다는 자인의 사연은 몇 년전에 상영했던 <취한 말들을 위한...
잘 되기를, 잘 살아가기를 누구나 꿈꾼다. 어떤 의미에서는 우상숭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도 잘 되기 위해 힌놈의 아들 꼴짜기에서 자신의 자녀를 재물로...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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