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같은 인생에

새해를 기점으로  글 쓰기를 쉬었다.  물론 혼자만의 메모들은 계속 쌓아 나갔지만 공적인 글쓰기에 대한 피로감이 있었던 모양이다. 하지만 오늘 그런...

용기를 내자

새벽 기도 모임에 짧게 메세지를 나누었다. 도착전까지 어떤 말씀을 나눠야 할지 기도했고 찬양을 하며 말씀을 정리했다. 1. 부재의 시간 2....

순종은 방향을 만든다

몇 년만의 만남이었다. 전시회라는 명분이 없으면  나란 사람은 좀처럼 사람을 만나려 하지 않는다. 작가들과의 만남에서 하나님이 이렇게 일하시는가?   우리의...

다시 호전되고 있다

아내가 몸이 아플적마다 추어탕을 먹는데, 이번에는 내가 아프다고, 아내가 추어탕을 추천해서 음식을 먹고, 약을 먹고, 쉬는 시간을 통해  쉬고 일어났는데, 또...

무더위 감기몸살

무더위에 감기몸살에 걸려 오한으로 몸을 떨었다. 나만 잠에 예민하고 아내와 아이들은 한 번 자면 아주 깊이 잠들어서 끙끙 앓아도 무슨...

Page 31 of 37 1 30 31 32 37
Currently Pla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