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420

두려움이 생계에 대한 것이라면 나는 원론적인 답만을 줄 수 있을 뿐입니다. 왜냐하면 이 부분에 아주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노래하는 풍경 #419

거룩한 공동체에 있어도 우리는 하나님 앞에 각자의 모습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사람들은 사역의 정점에 있을 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

노래하는 풍경 #418

눈에 보이는 급한 것들을 처리하느라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게 해주세요. 주님 기뻐하시는 우선순위를 보게 해주세요. 다급한 마음이 정돈되게 도와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417

무엇을 어떻게 기도하고 어떤 부분을 어떻게 회개해야 할지 말씀 가운데 깨닫게 해주시고 말씀을 붙들고 기도할 때 말씀이 한 사람 한...

노래하는 풍경 #416

눈에 보이는 것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러나 내 마음을 붙들어주시고 내 마음을 회복시키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오늘의...

노래하는 풍경 #415

치열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라면 그것에 순종하는 것이 옳지만 지금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가정을 돌보는 것이라면 몸을 돌려 그것에...

노래하는 풍경 #414

노래하는 풍경 #414

“주님의 마음을 구합니다. 주님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어떻게 하길 원하시나요?” 질문에 명쾌한 답변을 주시진 않지만 계속된 질문을 통해 주님은 당신의...

노래하는 풍경 #413

하나님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버지 내가 언제까지, 어느정도까지 해야 하겠습니까? 아버지 내게 지워진 짐들이 너무나 고통스럽고 고통스럽습니다 아버지 내가 정말 얼마나...

노래하는 풍경 #412

내가 너의 입술의 고백과 내가 너의 입술의기도를 들을것이란다. 너는 눈물로 내 앞에 나오렴. 너는 눈물로 내게 나오렴. 네가 기도할때에 내가...

보잘 것 없는 인형이 아닙니다

보잘 것 없는 인형이 아닙니다

딸 온유가 어렸을 적에 항상 가지고 다녔던 작은 곰인형이 하나 있었습니다. 다른 장난감도 많았는데 유난히 아꼈습니다. ? 그 인형은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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