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42

노래하는 풍경 #42

변화 없음에 너무 답답해하지 마세요. 나는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아무것도 변한 것 없어 보이는 이면에 주님은 일하십니다....

연말 급. 한정이벤트

연말 급. 한정이벤트

연말 급. 한정이벤트 입니다. 교회에 나눠드렸던 캘린더의 일부를 받아왔습니다. 판매한 후, 수익을 가지고 여러 선한 일들을 하라고 드렸는데 성탄절까지 판매...

노래하는 풍경 #41

노래하는 풍경 #41

언젠가 내가 하나님의 입장이 되어 과연 하나님이라면 지금의 내게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으실까? 그것을 고민하며 편지를 썼습니다.   ? 내...

노래하는 풍경 #40

노래하는 풍경 #40

하나님은 온갖 재앙으로 그들에게 퍼붓고 당신의 화살을 모조리 그들에게 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신32:23) 하나님의 화살이 다 할 때까지 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늘의...

내가 노래하는 풍경 #39

내가 노래하는 풍경 #39

나는 어른이 되는 게 꿈이었습니다. 그리고 지혜를 말해주는 현명한 노인이 되는 것도 꿈이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어른이 된다는 건 꿈...

그림

그림

함박눈이 내립니다. 너무 예쁜데, 사는 곳이 산 아래다 보니 한편으로는 걱정이 됩니다. 이만큼 내리면 한동안 고립되겠구나. 하구요. 월동준비하느라 스노우타이어와 아이젠도...

희철이의 성탄

희철이의 성탄

지난 며칠동안 어머니는 부족한 돈때문에 자신의 항암을 포기하신듯 보였습니다. 본인은 가망이 없는데 왜 자신에게 돈을 쓰겠냐는 의미로 희철이에게 다 해줄거라고,...

희철이의 수술

희철이의 수술

카페나 빵집에서 뭘 한 번 사본 적도 없이 살아오신 것 같아요. 희철이 어머니는 커피를 사주시면서 콜라 먹는 큰 빨대를 가져다...

광화문의 한 날

광화문의 한 날

"이용당할까 봐 두려워요." 주어도 목적어도 없이 던지는 말을 파악하기가 힘들어서 다시 질문했습니다. "사람에게인가요? 영적인 부분인가요?" "둘 다예요." 광화문에서 오랜 교육을...

마감

마감

  잠을 자다가 컥컥거리며 일어났다. 강진으로 산이 흔들리면서 미세한 먼지들이 바닥에 가득 깔려버린 탓이다. 마스크를 쓰고서야 다시 텐트에 누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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