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가 많이 무서웠어."군대에 입대하기 전,한 친구가 내게 말했다.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이해하기 힘들었다.나는 내가 무서운 사람이라고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으니까.⠀친구는 고등학교...
진리를 가졌지만 진리를 가졌다고말할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말하면 되지 무엇이 문제인가?진리가 부끄러워서 말하지 못하는가?그렇게 말하는 순간 대화가 단절된다.그래서 나는...
먹먹한 바다 앞에 선 것처럼가끔 막막하기만 할 때가 있다.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감이 잡히지 않는다.⠀그때는 습관적으로주기도문의 첫 문장으로기도를 시작한다."하늘에 계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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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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