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러싼 환경을 뛰어넘어 그분을 바라보고 기뻐하기를. 여호수아와 갈렙이 가나안 거민 너머의 하나님을 바라보았듯, 왕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려워 하는 골리앗...
수년간 교회에서 많은 상처를 받았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교회를 기대하지 않게 되었다. 교회를 떠난 마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에 집중했고, 주님을 알아가면서 나는...
믿음은 쉽지가 않다. 믿음이 쉬워 보이는 이유는 나의 얍삽한 속셈 때문이다. 믿음을 구원의 문제까지만 국한시켜 놓기 때문이다. 예수를 주로 믿기만...
내가 만지고, 보는 이 모든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 _ 골1:16 아버지의 그 은혜를 깨달은 날마다 나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한 후, 크신 구원을 노래했지만, 불과 며칠이 지나지 않아서 온 회중은 모세를 향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나는 오늘의 시간 속에 갇혀 지내지만 주님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시간 위에 계신다. 우리는 찰나를 살아갈 뿐이다. 글과 함께...
내가 일하는 방식처럼 주님이 움직여 주지 않는다. 주님은 당신의 가장 선하신 뜻을 따라 일하신다. 내가 주님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엘리 제사장 때의 어두운 사사 시대를 깨뜨릴 한 사람을 찾을 때 그저 앙숙이었던 브닌나의 갈등과 자신의 불임으로 아파하던 한나의 심정을...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