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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래하는 풍경 #81

by 이요셉
2016-01-14

아버지의 그 사랑이 내게 너무 커서
나는, 내 영혼은
그저 죽은 자와 같이 됩니다.
제단 숯불로 나를 지져 나를 정결케 하소서.
하늘과 땅의 모든 영광을 가진
주님 흘리신 보혈로 나를 덮으시되 완전히 덮으셔서
주님의 임재 가운데 온전히 잠기게 하소서.
당신은 내 아버지이십니다.
쿵쾅거리는 내 심장소리가 당신을 찬양합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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