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하나님을 연인으로 사랑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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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연인으로 사랑하는 시간

믿음의 걸음을 걷다가
믿음의 말을 하다가
잠시 주변을 곁눈질하면
마치 하나님께 헌신하느라
자신만 억울한 인생을
살아간 것만 같다는
푸념을 하게 됩니다.

무엇과, 누구와
비교하느냐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정말 억울하고 비루한 인생을
살았느냐는 것입니다.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구속한 주가 보이지 않으면
온통 세상과 나만 가득하게 됩니다.

채울 수 없는 것으로
채워보려 하지만
우리에게 남는 것은
결국 허기입니다.

비록 억울한 인생처럼 보이지만
주님과 함께 할 때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그 기쁨,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생수..

<노래하는풍경#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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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을값주고살수없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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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시간을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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