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Love n Photo

하나님을 연인으로 사랑하는 시간

by 이요셉
2020-12-30

믿음의 걸음을 걷다가
믿음의 말을 하다가
잠시 주변을 곁눈질하면
마치 하나님께 헌신하느라
자신만 억울한 인생을
살아간 것만 같다는
푸념을 하게 됩니다.
⠀
무엇과, 누구와
비교하느냐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정말 억울하고 비루한 인생을
살았느냐는 것입니다.
⠀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
구속한 주가 보이지 않으면
온통 세상과 나만 가득하게 됩니다.
⠀
채울 수 없는 것으로
채워보려 하지만
우리에게 남는 것은
결국 허기입니다.
⠀
비록 억울한 인생처럼 보이지만
주님과 함께 할 때
⠀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그 기쁨,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생수..
⠀
<노래하는풍경#1266>
⠀
#사랑 #얼마면돼
#연인을값주고살수없듯
#하나님을연인으로사랑하는시간
#하나님의시간을걷다
⠀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나는 무엇에 연단되어 있는가

Next Post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Favorite-photos
  • Pictorial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Backup_gallery
  • All
  • Profile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