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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다시 시작한 말씀 암송

온유와 소명이가 짧은 방학의 마지막 날 개학을 앞두고 다시 말씀을 암송하기 시작했다. 한 달 조금 넘는 기간동안 꽤 많은 구절이 목표인데 재밌을것 같다며...

2019-08-15 모든 것을 주고 싶지만, 모든 것을 줄 수 없는

주님이 날마다 내게 베푸시는 은혜가 크다. 하지만 은혜가 크지만, 동시에 세상에 주는 무게가 무겁다. 가장이 되어 살아간다는 것, 가족의 행복을 생각한다는 것,  어쩌면 하나님이...

2019-07-05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 너머 비밀

탈북자 아이들이 팀을 이루어 선교지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재정을 채우기 위해 힘쓰는 수고들이 있었고 기도받기 위해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했다. 그래서 기도하기전에, 잠깐의 마음을...

2019-07-04 과연 하나님의 뜻이 맞습니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인지 모호한 그 순간에도 순종하는 편을 택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좋을 선택만으로 치우칠 수 있기 때문이며 그런 시행착오들이 쌓이면 분별까지...

2019-06-30 순종은 방향을 만든다

몇 년만의 만남이었다. 전시회라는 명분이 없으면  나란 사람은 좀처럼 사람을 만나려 하지 않는다. 작가들과의 만남에서 하나님이 이렇게 일하시는가?   우리의 고정관념들, 고집을 쉽게 바꾸지 못한다. 하지만 언젠가...

2019-06-29 내게 장가들때 나는 알겠지요

하루를 마감하며 잠시 책상에 앉았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숲속 작은 빌라, 구석에서 나는 무엇을 꿈꾸고 있을까? 나를 찾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부모가 되어 마냥...

2019-06-27 다시 호전되고 있다

아내가 몸이 아플적마다 추어탕을 먹는데, 이번에는 내가 아프다고, 아내가 추어탕을 추천해서 음식을 먹고, 약을 먹고, 쉬는 시간을 통해  쉬고 일어났는데, 또 쉬라고 권하고 그렇게 배려하는...

2019-06-26 무더위 감기몸살

무더위에 감기몸살에 걸려 오한으로 몸을 떨었다. 나만 잠에 예민하고 아내와 아이들은 한 번 자면 아주 깊이 잠들어서 끙끙 앓아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한다.   나는...

2019-06-24 차 안, 주님의 생명싸개

"이모 지난주에 제가 울었잖아요. 왜 울었는지 알아요?" "아니, 모르겠는데?" "말씀을 외웠는데, 생각이 나지 않는거예요. 그래서요." "그런데, 오늘 그 말씀을 외웠어요."   차 안에서 나눈 짧은...

2019-06-23 이유는 인간의 욕망

소명이의 생일,  잠든 소명이를 위해 벽에는 해피버스데이 글자를 달고 작은 선물을 포장하고 아내, 온유와 축하 메세지를 몰래 녹음했다가  주일예배 가는 차안에서 들려주었다.   유쾌한 웃음. 매일 같은 날이지만 기념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