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privat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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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드러나야 할 것은 주님의 열매

두려움이 있다. 나는 과연 제대로 살아왔는지. 그래서 자다가 깜짝 놀라 잠을 깨는 대부분이 내가 잘못 살아왔음을 깨닫게 되는 경우다. 주님의 은혜가 나를 덮지 않는다면 나는...

2019-01-09 좋은 밭에 뿌려 진 말씀처럼

씨를 뿌리는 농부의 비유는 말씀을 뿌리고, 그 말씀을 받는 이들의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마음은 눈으로 보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예수님이 도식적으로 이를 설명하셨다면...

2019-01-08 나는 누구에게 미쳐야 하는가

"누가 내 어머니이고 동생들이냐?" 곁에 둘러 앉은 그들에게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자매요, 어미니다." (막3:35)   주님 안에 누가 권위를...

2019-01-07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에게 큰 무리가 따랐다. 그들이 따랐던 이유는 치유의 역사 때문이다. 예수님께 나아오는 자는 치유함을 얻는다. 치유함은 그저 육체의 질병에 국한되지 않는다.   마가는 더러운 귀신들을...

2019-01-06 안식일의 주인, 아버지의 마음

나는 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워커홀릭이었기에 더욱 안식의 전환을 많이 생각한 편이다. 한 예로,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신앙훈련은 가정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교회도 가정도...

2019-01-04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올 때 이삿짐센터의 실수로 냉장고가 넘어졌다. 바닥과 장식장이 다 부서졌던 기억 때문일까? 중풍병자였던 친구를 예수님께 데려가기 위해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2019-01-03 매일의 미명, 한적한 곳

지금은 전기가 들어와서 밤낮 없는 일상을 살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나가가 아닌 곳에 촬영을 나가게 되면 알게 된다.   일상이 시작되기 전, 노동이 시작되기 전 암흑에 펼쳐지는 그...

2019-01-02 해지는 노을, 구원의 그림

과연 멈춰설 수 있을 것인가? 오랫동안 해오던 과업이 있다. 어느날 선지자라 불리던 이가 이름을 부르고 나를 따르라고 했을때 과연 내가 해오던 일을 버려둘 수...

2019-01-01 보이지 않는 시간, 광야 살기

한 밤 자고 일어나니 새해가 되었다. 새해 첫 날, 아이들과 성경을 통독하고 새로운 큐티책을 선물하고 그리운 사람들을 만나 교제했다. 새해. 새날. 우리는 태양력의 시간을  살아가고...

2018-12-31 문제의 답은 내게 있지 않다

하나님 앞에 겸손은 무엇인가? 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에게 선지자 예레미야는 그 앞에서 겸손하지 않았다. 1차적으로는 듣되 듣지 않았다는 말과 같다.   넘쳐나는 설교, 넘쳐나는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