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았다. 그들은 예수님을 두려워했다. 다른 표적들은 그렇다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죽은 이를 살리기까지?한 것이다. 이대로 내버려...
"이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살아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희철이 어머니가 ?순간 순간 눈물흘리며 말씀하실 때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누가 잘...
청년들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나는 굳건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강사의 자격으로 온당한지 모르겠습니다. 온통?흔들리는 삶, 그것이 두렵고 불안할 때가 많습니다....
그때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마7:23) 그들은 어떤 사람이었는가? 주님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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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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