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

곶감

노량진 육교 위에 밤 깎는 칼을 파는 할아버지를 만났다. 친구와 만날 약속시간도 넉넉하고 해서 할아버지와 노닥거렸다. 밤을 깎아 파는 모양인데...

믿음은

믿음은

보이지 않는 그 곳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선포하면 이루어진다. 아버지를 믿지 않는다면 그냥 아무일도 벌어지지 않는다. 내게 가장 큰 은혜는 그...

가방 들어주기

가방 들어주기

가위,바위,보 해서 가방 들어주기 참 많이 했었는데.. 친구들이랑 업어주기 했던 추억도.. ^^

내 마음

내 마음

내가 살아가는 데 뭐가 필요할까요 너무 많은 것을 누리고 있지만 난 더 많은 무언가를 바라고 있네요. 그 모습이 부끄러워 책상...

하늘

하늘

언젠가 차 안에서 우현 형이 말씀하셨다. 네가 집회에서 간증을 하는 것. 그것만으로도 부흥이라고. 그것은 내가 워낙 사람들 앞에 나서길 싫어하는...

기도

기도

기도는 눈으로 보이지 않고 귀로 들리지 않아서 내가 느끼지 못하지만 그 일을 가장 실제적으로 도모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면 기도의 힘...

어제나 오늘이나..

어제나 오늘이나..

-날씨가 얼마나 추웠던지 습기가 있는 화장실 온 벽이 얼음으로 꽁꽁 얼었다. 백열등 빛에 반사되어 반짝거리는 화장실이라니.. 하하 -글을 쓸 때마다...

낮잠

낮잠

겨울 해가 강하게 내렸다. 날씨가 조금 풀렸다는 생각에 긴장 풀린 용기형은 그제야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다. 그림자가 깊다..

양화진의 겨울 #1

양화진의 겨울 #1

양화진의 수많은 십자가 앞에 섰다. 이 땅에 밀알이 되어 주신 분들 눈발이 날리는 그 곳을 사진으로 담았다. 그 곳의 사계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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