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On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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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7 헤벨 _ 주희가 선물해준 꽃다발

주희가 그림전에 와서 선물해준 꽃다발입니다. 이번에 그림전이 열렸던 전시장이 워낙 멀어서 무리해서 오지 말라고 일러두었는데 불편한 몸으로 먼 곳까지 찾아왔습니다. 주희가 전해준 꽃다발은 우리집에서...

2016-05-16 5월의 투웬티

투웬티 프로젝트 5월 사진 발송했습니다. 받으시는 분들께는 별도로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어떤 사진을 보낼까 고민하다가 우루무치에서 만난 아이들을 선물합니다. 사진을 보며 함께 기도해 주세요. 반 년간...

2016-05-15 그림

두어 시간정도 옥상 비닐하우스에서 그림을 그렸어요. 며칠동안 매일 그리고 있지만 아직?진도가 많이 못나갔습니다. 하지만 유화 물감이 더디게 마를 것이 염려되어 꾸준히?작업을 진행해 가야...

2016-05-14 오후 빛

쨍쨍한 오후 빛 아래로 아내가 두 아이를 데리고 노방전도를 나갔습니다. "오빠, 조금 있다가 옥상에 널어 놓은 빨래 좀 확인해 줘." 바쁘게 할 일들을...

2016-05-13 따스한 오후

중국 운남에서 사역하시는 공영훈 선교사님을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상대에 대한 아무 정보도 없는 급작스런 만남. 카페에서 그 분을 기다리며 짧은 일기를 썼습니다. "나는 이 분을...

2016-05-12 감리를 보고 왔습니다.

  파주 인쇄소에 감리를 보고 왔습니다. 인쇄 감리란 모니터로 디자인한 색과 인쇄소에서 출력되어 나오는 종이 결과물과의 색상등을 맞추는 감독, 관리를 말합니다. 사실 저는 시각적인 핸디캡이...

2016-05-12 하나님의 위로

아프리카에 우물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던 승리교회라는 이름의 상가교회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우물 하나에 800만원이라는 큰 돈을 모아야 하는데 교회형편상 힘에 부치게 되었습니다. 거의 포기하는 마음으로...

2016-05-09 선물 같은 그림

그림을 그리며, 그림을 그리는 분들의 애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흔히 '미대오빠'라고?불리는?멋져 보이는?말이 얼마나 우스운 이야기인지요. 현실적으로 그림을 그리며 생계를 이어간다는 말은 얼마나 비현실적인 일인지요. 하지만...

2016-05-09 책 출간을 앞두고

  누구나 살아가면서 염려와 근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에 잡히는 염려 뿐 아니라 내가 미처 알지 못하는 근심이 있습니다. 오늘 주님은 이 문제에 대한 열쇠를...

2016-05-08 결정적 순간

"난 평생 결정적 순간을 카메라로 포착하길 바랬다. 그러나, 인생의 모든 순간이 결정적 순간이었다." _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핸드폰으로 동생의 결정적 순간을 사진 찍던?이온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