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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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1 내가 노래하는 풍경 #78

내가 일하는 방식처럼 주님이 움직여 주지 않는다. 주님은 당신의 가장 선하신 뜻을 따라 일하신다. 내가 주님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의도와 때를 따라...

2016-01-10 이빨 빠진 온유

"친구들과 놀때 나만 이빨 안 빠졌다고 막내 시켰거든. 그래서 나는 언제 이빨 빠지나. 했는데.. 드디어!" 온유가 이빨 빠지고 완전 신이 났습니다. 아랫니가 흔들거렸는데 메롱. 혀를 내밀다가...

2016-01-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77

엘리 제사장 때의 어두운 사사 시대를 깨뜨릴 한 사람을 찾을 때 그저 앙숙이었던 브닌나의 갈등과 자신의 불임으로 아파하던 한나의 심정을 통하는데서 시작하셨다. 마치...

2016-01-10 가난하고 통회하는 마음

사람들이 나를 보며 많은 경우에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가까운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젠가 아내도 내게 같은 말을 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면 오빠는 잘 흔들리지...

2016-01-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76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정복할 때 수많은 전쟁 기사들은 단 몇 줄로 그것을 기록하지만 여리고 성과 아이 성의 싸움에서의 시간은 매우 느리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일하시는...

2016-01-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121

"으음.. 기차소리.." 자취를 하던 시절에 친구가 우리 집에서 잠을 자다가 잠결에 전철 소리를 들었나 보다. 처음 그곳에 이사 와서는 자다말고 철컹철컹거리는 낯선 전철소리에 귀 기울이며 온갖...

2016-01-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75

사울 왕을 버리시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이끌 유능한 누군가를 찾아서 왕으로 세우지 않으셨다. 아직 작고 초라하지만, 그래서 잔치에 초대받지도 못한 막내를 찾으셨다. 시대의 위대한...

2016-01-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74

시대의 절망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나 자신의 한계를 볼 때마다 울 수밖에 없다. 그때마다 성경은 내게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하나님의 일하시는...

2016-01-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73

사람들과 상담을 하다가 흔지 않게도 나를 배우라고 하는 부분이 있다. 그것은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나는 안타깝게도 기도하며 쉽게 어떤 감정에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눈물...

2016-01-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7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