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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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4 엉덩이로 이름쓰기

"온유야 엉덩이로 이름쓰기 할까?" 아빠가 요즘 바빠서 온유와 통 놀아주지를 못했습니다. 지루한 표정으로 소파에 누워있는 온유와 잠깐이라도 같이 놀아주려고 불렀습니다. "엉덩이?"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온유가...

2016-06-12 곤히 잠든 소명

조금전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주일 귀가는 자주 늦는 편입니다. 이것 저것 정리하고 아이들을 씻기고 내일 등교 할 채비까지 마치려니 마음이 분주합니다. 그 사이에 소명이가 쉬가 마렵다고 화장실에...

2016-06-12 권사님이 선물해 주신

오래전 남편을 잃으시고, 몇 년 전에는 자녀마저 잃으시고 지병을 앓으시며 홀로 살아가시는 권사님 한 분을?만났습니다. 수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고 식사를?마칠즈음, 권사님이 내게 미소 지으시며...

2016-06-10 아빠 마음에는 뭐가 있을까?

며칠전에 온유가 정말 갖고 싶었던 아쿠아비즈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하루 이틀은 동생 소명이와 토닥토닥 다투었지요. "온유야, 소명이와 사이좋게 가지고 놀면 좋겠어." 그런데 온유가 속상한듯이...

2016-06-09 Love, More 전시 오픈

Love, More 전시 설치 잘 마쳤습니다. 작품은 총 18점을 전시했어요. 크지 않은 공간에 삼각기둥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작품을 부담없이 관람할 수 있어 감사했고 햇볕 드는...

2016-06-07 Love, More 전시회

<Love, More> 사진 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전시 포스터의 사진에서 연상되는 것처럼 이번에 발간한 <결혼을 배우다>와 연관된 전시입니다. 하지만 주제를 결혼이 아니라 가정으로 확대해서 우리...

2016-06-06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2

미혹케 하는 영으로부터 미혹 당하지 말고, 참소하는 영에게 참도 당할 여지를 두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가장 약한 부분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

2016-06-06 성중에 주님의 백성

청소년 집회에 말씀을 전했습니다. 당연히 교회 다니는 친구들이 모여있을줄 알았는데 말씀 전 찬양시간 분위기가 냉랭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처음 교회에 나온 듯 보였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2016-06-05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1

우리는 자주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말합니다. 말로 표현하지 않을뿐이지, 침묵하시는 하나님께 토라져서 이 일에 하나님은 더이상 간섭하지 말라고 떠밀고는 자기 솜씨로...

2016-06-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0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도피성이 있듯, 완전한 조건이 갖추어져 있던 에덴동산에서 죄를 범했듯, 죄는 환경에 의한 것이 아니라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