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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41

by 이요셉
2017-12-14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버지의 마음을 알지 못하면
실상은 아무것도 모를 수 있습니다.
?
“너는 네게 그늘을 만들어 주는 박넝쿨을 아꼈지만,
나는 이 큰 성읍 니느웨의 십 이만여 명과 가축을 아낀다.”
?
나는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
판단을 주님께 유보합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주세요.
?
<노래하는 풍경 #641>
?
#요나 #박넝쿨 #내가사랑하는것들
#주님을가장사랑하고싶어요
#은혜를주세요
?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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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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