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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28

사람들과의 수많은 만남, 
분주한 시간속에서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경영하느냐에 따라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에 새로운 길과 방향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628 >
 
#우리인생
#새로운길 #방향
#하나님만나주세요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노래하는 풍경 #627

주님은 내게 알려주셨습니다.
내가 잔치에 초대 받은 사람이라는 사실을요.
 
내가 누구인지 잊지 않으면
나는 나를 포장하지도,
그렇다고 숨지도 않습니다.
물 떠온 하인은 그저 예수님이 분부한 
거기까지 순종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주님, 나는 깨끗한 그릇이 되어서
주님 기뻐하시는 도구로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627>
 
#깨끗한그릇
#깨끗한접촉면
#주님께 #접붙임
#주님의열매
#잔치에초대받은사람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육아를 배우다 _ 이 책을 통해

신간이 나온 지 겨우 일주일인데
한참의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특별한 선물인지
오늘 양장본이 아닌 무선제본을 
받아들고는 또 하나의 새로운 책이
나온 것 같아서 다시 기분이 설레었습니다.
 
이 책에 손을 얹고
며칠 전에 주님이 주신 마음이 있어서
기도했습니다.
 
“주님, 이 책을 구별해 주세요.
 
내 신앙이 이렇다고 말하는 책이 되지 않게 해주세요.
내 가정이 이렇다. 내 믿음이 이렇다.
자랑하는 책이 아니라
 
주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주님은 이렇게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주님은 연약한 자를 통해서 이렇게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이렇게 살아가라고 가르치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이렇게 가정을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주님은 이렇게 연약한 자들에게 임재하셔서
성장시키고 이만큼까지 오게 하셨습니다.
이 고백들이 책을 통해 드러나게 해주세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많은 이야기를 통해서
오직 예수님이 드러나길 기도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예수 그리스도가 드러나는지 모릅니다.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을 드러낼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너무나 거룩하고 높으신 분인데
어떻게 작은 인간이 하나님을 설명할 수 있으며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고통과 영광을
인간의 머리와 입술로 이해하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두려워 떨며 그것을 구합니다.
 
연약하고 흠이 많은 통로이지만
주님 주신 마음을 따라 순종한 흔적입니다.
이 책을 통해 
각 사람들에게 말씀하신 은혜가 나누어 지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은이런분이십니다
#우는자의위로 #없는자의풍성 #천한자의높음
#잡힌자의놓임 #약한자의강함 #눈먼자의빛
#병든자의고침 #죽은자의부활 #추한자의정함
#죽을자의생명 #죄인들의중보 #멸망자의구원 
#온교회의머리 #온세상의구주 #모든왕의왕 #심판하실주님 
#우리기쁨 #우리생명 #우리평화 #우리영광 되십니다.
 
#결혼을배우다 #육아를배우다

노래하는 풍경 #626

언젠가 내가 두려워 떨고 있을 때
주님은 내가 두려워 하는 것을 두려워 말라 하셨습니다.
그 기억은 언제나 기댈만 한 것이었습니다.
순간순간 두려워 해야 할 대상은 오직 주님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바쁜 일상을 보내다가
무감각해져서
두려운 마음 조차 느끼지 않는다면
이는 더욱 두려워해야 할 상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려운 마음은 피할 구석을 찾다가 주님께 손내밀 여지라도 있지만
무감각한 마음은 더욱 경화되어갈 위험이 다분하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언제나 주님 앞에 굳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626>
 
#무감각한마음 #경화될위험 
#두려운마음 #주님앞에 #부드러운마음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노래하는 풍경 #625

어린아이와 같은 그 순종으로 기도하렴.
어린아이들은 어떤 원리가 있고
어떤 뜻을 알아서
부모에게 요청하는게 아니잖아.
 

그냥 그저 엄마, 아빠. 나 이것 주세요.
하물며 옹알이하는 아이들도
그 언어가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렇게 엄마 아빠를 부르지 않니?

 

하나님의 나라 원리를 다 알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이해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나를 찾고 찾으렴.

 

무엇을 기도하는 지 
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마음을 따라 순종하는 것 
내게 순종하기에 너는 오늘 기도하는구나. 
얼마나 너를 기뻐하는지 모른단다.

 

<노래하는 풍경 #625>

#아버지의마음 #천국의비밀 #어린아이 #순종함 #주님의얼굴
#찾고또찾고 #묻고또묻겠습니다 

#노래하는풍경 
#럽앤포토 #천국의야생화

노래하는풍경 #624

내가 욥에게 말하였던 것처럼
바람이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사람이 태어나기 전부터
내가 선을 그어
바닷물이 범람치 못하게 하였던 일들.
동물들의 본능적이지만
그들이 태어나고
죽고, 행하는 그 모든 일들은
그들의 DNA에 내가 심었단다.
온 우주만물을
내가 다스리는 일들 
그 모든 섭리들 
이 크거나 작은, 비밀한 모든 것들이
나의 섭리와 계획 가운데 있단다.
하물며,
너의 오늘 하루을
내가 어찌 모르겠니?
내가 안단다. 
 
 
<노래하는풍경 #624>
 
#아버지의마음 #천국의비밀
#알지못하는 #영역
#보이지않는 #세계
#그럼에도 #주님은아십니다
 
 
#노래하는풍경
#럽앤포토 #천국의야생화

노래하는풍경 #623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할 지
알지 못하지만
이 기도를 사용하여 주세요.”
 
나는 그 기도를 가지고
세상에서 상처 받은 아이들,
네가 만났던 그 사람들 가운데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지 못해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아이들,
스스로 손목을 그어서 죽을 수밖에 없었던
그들을 돌보았단다.
 
너의 입술을 열어
기도함을 통해 
내가 하는 일에
너는 함께 하고 있구나.
 
<노래하는풍경 #623>
 
#아버지의마음 #천국의비밀
#우리의기도 #입술의열매
#주님하시는일에
#이기도를 #사용하세요
 
#노래하는풍경
#럽앤포토 #천국의야생화

믿음과소망과사랑

이제 막 창업한 청년 몇 명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습니다.
힘들어하던 그에게
주님이 주신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이제 막 시작해서 모든 것이
두렵고 어려운 그에게
나는 무엇을 말할 수 있을까요?
 
내일을 알지 못하는 두려움과
불확실이 주는 두려움.
이런 저런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여러 방법과 심리적인 대안까지 강구해 보지만
어느 것도 우리 마음을 붙들기에 쉽지 않습니다.
 
몇 가지 현실적인 제안을
말해주기도 했지만
서로의 처지와 일하는 현장이 달라서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노하우를 줄 수는 없었습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지난 15년 정도의 시간을 
믿음에 기대어 살았습니다.
당연하게도 그 시간에는 수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시간 때문에 청년에게 몇 가지를
이야기해줄 수 있었습니다.
 
안전해 보이는 구역으로 향하고 싶지만
주님이 가리키는 곳을 향하는 것이 믿음이라 믿습니다.
 
미궁 같은 문제 속에 늪에 빠진 것처럼 허우적거린 적이 있습니다.
내가 책임지지 않아도 될 작업과 부채를
짊어지느라 빈혈과 구토 증상까지 생겨날 정도였습니다.
그만 빠져나오려고 결심했을 때
주님은 내게 끝까지 책임질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순종하며 수개월의 수수께끼 같은 시간이 지나고 나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문제가 거짓말같이 해결되었습니다.
주님은 그 시간을 통해서 고난을 통한 순종에 대해 가르치셨습니다.
매번 다음 문제, 다음 문제를 풀어가며
두려움이 무엇인지, 믿음이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그 시간 속에 주님은
당신의 날개 그늘 아래서 나를 품어주셨습니다.
그 품 안에 나는 두렵지 않았습니다.
 
믿음의 걸음은 안개 속에 가려진
징검다리를 걷는 것과 비슷했습니다.
믿음으로 걸음을 내딛으면, 
보이지 않던 다음 디딤돌이 나오는 것을 
매번 경험했습니다.
당연하게도 매번 디딤돌은 보이지 않아서
걸음을 뗄 때마다 당황하거나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징검다리를
믿음으로 내딛고, 
소망으로 다음 걸음을 내디뎠을 때
풍성한 사랑으로 주님은 안아주셨습니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요일 4:18a, 새번역)
 
두려움은 내 힘으로 
밀어내거나 통제할 수 없습니다.
두려움은 두려움보다 큰 무언가로
내쫓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믿음과 소망, 그리고 완전한 사랑,
곧 주님을 통해 가능합니다.
 
대단한 믿음이라 말할 수 없지만 
주님이 가르쳐주신 시간을 통해 
믿음은 관념적이라기 보다는 
현실적이며 실제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하게도 우리가 믿는 믿음의 주인은
무관심하거나 무능력하신
그런 관념적인 분이 아닙니다.
 
오늘 나를 살게 하시는 분,
예수님을 오늘의 평범한 일상 속에 초대합니다.
 
#믿음은바라는것들의실상이요
#보이지않는것들의증거니
#히11_1
#믿음소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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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성공과실패 보다
#크신주님이십니다#완전한사랑으로 #안아주세요
#주님의날개그늘 #그곳이면 #두렵지않습니다
#오늘 #주님을초대합니다
 
#럽앤포토 #천국의야생화 #노래하는풍경

수학 교과서

“아앗. 온유야 지금 뭐하고 있어?”
 
온유가 동생과 함께 테이블 위에서
젤리 장난감으로 수학 교과서를
엉망으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노래까지 부르며 정성껏.
 
“으응, 아빠가 어제 나한테 말했잖아.
수학 책은 지저분해도 된다고.
그래서 열심히 노력 중이야.”
 
온유는 책을 깨끗하게 보는 편인데
수학은 문제 푸는 과정 없이
답만 적으면 틀릴 수 있다고,
수학 책은 지저분하게 사용하라는 말에
순종한 우리 아이들… ㅠㅡ
 
 
#이게아닌데 #테러범 #고단수 #혼낼수도없고
#그저웃지요 #온유담임선생님 #제불찰입니다 #용서하소서

노래하는풍경 #622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인생속에 격렬한 영적 싸움이 있습니다.
내가 공격하지 않으면 싸우지 않을 
그런 휴전지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일 내가 하나님 나라 백성이면
적은 우는 사자처럼 내게 달려듭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믿음의 방패와 말씀의 검으로
대장되신 예수님과 함께 합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고백위에 세운 교회앞에 
음부의 권세는 이기지 못합니다. (마16:16,18)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에서
망하리라 하라.” (렘10:11)
 
 
<노래하는풍경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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