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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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1 내가 노래하는 풍경 #251

가끔 나는 나를 보고 운다.어쩔 수 없는 죄인.참혹한 죄인.?주님의 쿵쾅 거리는 심장을 잡고?그 사랑을 외치고 싶은데나는 내 틀에 갇혀 있는그...

2016-07-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250

꿈에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분이 예수님인지 모르고? 교제하고 순종하는동안 내 마음에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교제하고 순종하는 시간이 깊어지고 길어질수록 고난의...

2016-07-09 노래하는 풍경 #249

유대인들에게 물은 공포의 대상입니다. 베드로같은 어부에게는 말할 것도 없다. 하지만 이 모든 두려움 위에 계신 예수님 앞에? 베드로는 자신의 실체를...

2016-07-08 노래하는 풍경 #248

베드로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깊은 곳에 던져진 그물은? 자신의 힘으로 끌어올리지도 못할 지경이었습니다. 어부가 매일 배를 띄우며 소원했던 일들이? 전혀 이루어질 수 없는 조건에서...

2016-07-07 노래하는 풍경 #247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어떤 분이었을까? 좋은 말씀이나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것은 땀내나는 자신의 현실과는 어울리지 않는 소리로 들렸을지 모릅니다. 평생을 던졌던 그물질을 계속해가며? 자신의 조약한...

2016-07-06 노래하는 풍경 #246

중학교에 다닐 때 수련회에서 모두가 잠든 시간에 혼자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는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주님을 더 사랑합니다.'는 고백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이런 고백도 얼마...

2016-07-05 노래하는 풍경 #245

지상에서 내려온 천사는 길을 잃어버린것 같이 공허한 공기 피리를 부르며? 그렇게 무화과나무 아래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2016-07-04 노래하는 풍경 #244

'신발 만드는 사람이 성실한 태도로?신발 한 켤레를 훌륭하게 만들어 내면? 그것이 곧 하나님을 찬양하는 행위'라는? 마틴루터의 말처럼 오늘도 .. ? ? [노래하는 풍경 #244] ? #우리에게주어진 #일상 #하루가 #하나님께드리는 #찬양이될수있도록 #마틴루터 #성실...

2016-07-03 노래하는 풍경 #243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믿는다면 광야의 시간까지 수용해야 합니다. 광야의 시간은 하나님을 대면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사가랴는 성령으로 충만해서 이렇게 예언했습니다. "너 아기야, 너는...

2016-07-02 내가 노래하는 풍경 #242

사갸랴는 말 못하는 열 달의 시간동안 어떤 마음과 생각을 품었을까요? ? 장인어른은 태어날 때부터 시각장애인이셨는데 언젠가 하나님께서 그 분에게? '보지 못하는 것 또한 축복'이라 말씀하셨습니다. ? 장인어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