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노래하는풍경#899

by 이요셉
2019-10-21
한 해의 마지막 날에는
항상 가족들과 일 년간의
감사했던 시간,
기억에 남는 일들을 적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내년의 소원, 바람들을 적습니다.
 
감사의 제목이든, 기도의 제목이건
적을때 중요한 포인트 하나는
작고 작은 하찮은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일만 꼽으려면
고민하게 되지만
생각나는 일들을 적고
연관해서 또 적고, 또 적다 보면은
넘치는 감사, 넘치는 소원들이 생각납니다.
 
아마 올해도 하얀 종이에
빈틈없는 내용들을 적겠지요.
이러면 감사가 그칠 날은 없고,
기도가 그칠 이유도 없습니다.
 
우리를 살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노래하는풍경#899>
 
 
 
#감사노트 #기도노트 #joppa #욥바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노래하는풍경#898

Next Post

문제의 답은 내게 있지 않다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