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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래하는 풍경 #172

by 이요셉
2016-04-05
그 어떤 것도
그 누구도 내 마음을 훔칠 수 없다.
무엇과도 비교하지 않겠다.

이 세상의 신은 나를 뒤흔들어 놓으려 하지만
내 마음은 그리스도의 집이다.
내 마음이 온전하게 지켜지면
상황은 그저 차창밖으로 지나가는 풍경에 불과하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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