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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217

by 이요셉
2017-05-17

하나님은 우리에게 목숨을 거셨습니다.
아들을 주신 것은
전부를 주었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 전부를 주셨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부요를 누리지 못하고
얼마나 빈곤하게 살고 있는가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전쟁을 그치고
땅을 기업으로 분배해 주었지만
여전히 그들이 얻을 땅은
매우 많이 남아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수13:1)

?
분배해주신 것과
실제 소유의 문제는 다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신 만큼
다 소유하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발바닥으로 밟는 땅을
우리게 다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반복해서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게 하느니라.

[노래하는 풍경 #217]

#여호수아
#가나안정복
#주님의풍요로움
#분배와소유
#강하고담대하라
#임마누엘
#럽앤포토
#천국의야생화
#노래하는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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